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콜드플레이나 트로이, 라우브,에드시런 등등 굉장히 많지만, 요즘 꽂혀있는 아티스트 하나를 고르라면 고민없이 LANY라고 말할 수 있다🙋🏻‍♂️

우선 LA✈️NY의 뜻은 뭘까? 눈치챘겠지만 LA to NY다🤓 내가 레이니를 알게된 계기는 라우브의 노래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면서 였던거 같다. Mean it을 듣는데, 굉장히 라우브랑 비슷하면서도 트로이랑도 비슷했었다.

1집을 들어보면 굉장히 미니멀하고 뭐랄까  폴클라인의 보컬 프로덕션이 살짝 Honne랑 비슷했다. 약간 뒤로 끄는듯한? 무튼 1집에서는 ILYSB야 뭐 타이틀이기도 하고 제일 유명한 노래니까 다들 알거고, walk away랑 13이 내 배스트.

2집은 일단 앨범커버부터 좀 맘에 드는데, 이 앨범은 이별노래가 유난히 많다. 폴클라인이 두아리파랑 헤어지고 만든 앨범이라 그런가?🤔 1집 보단 깊고 진한 감성이었다. 2집에선 Thick and thin이랑 I dont wanna love you anymore이 내 베스트.

3집은 그냥 최고😎올해 나온 앨범 중에 단연 탑.
모든 트랙이 다 좋다. 비교하자면 개인적으로 콜플 2집에 버금가는 앨범이라고 할까? 잔잔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멜로디와 가사가 내가 꼽은 이유다.
제일 좋아하는 you!는 폴이 콜플의 yellow를 모티브 삼아 만든곡이고, anything 4 you는 개인적으로 트로이의 strawberries & cigarettes 이랑 라우브 I like me better랑 느낌이 비슷하다. 뭐 나머지 곡에 대한 설명 궁금하면 갠톡이나 디엠하면 알려주겠음.

마지막으로 3집을 선물해준 태후니와 지애에게 박수를 치며 마무리. 아디오스.👈🏻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심심해서 끄적거리는 LP 리뷰 및 영화 리뷰 및 잡담

웬만한 사람들은 한번씩 봤을 법한 영화 라라랜드. 내가 가장 좋아하는 6편의 영화 중 하나다.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봤다.

라라랜드(LA LA LAND)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영화의 배경이기도 한 '로스 엔젤레스(L.A')를 뜻하는 것과 동시에

실제로 '현실과 거리가 먼 비현실적 세계'를 뜻하기도 한다. 영화를 보다보면 사운드 트랙이 시작되는 것과 동시에 비현실적인 일들이 벌어진다.

첫 장면에서 보여주는 꽉힌 고속도로 속에서 크락션을 울리다가 노래의 시작과 동시에 모든 사람이 도로에 나와 춤을 추는 것이 그 예에 해당한다.


물론, 노래가 끝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내가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른 로맨스 영화와는 다르게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인 것 같다.

이 영화를 보는 데 있어서 컬러에도 주목하게 된다면, 더욱 재미가 있을 거다. 보라색(빨강+파랑)과 노란색을 유심히 봐야하는 게 팁이랄까?


무튼 이 영화 좋아한다. 사실 얼마전에 서울 갔을 때, 학교 앞에서 유진 누나를 만났다. 1년에 한번은 꼭 보는 누나같은데,

만날때마다 항상 얘기하는 주제 중 하나가 라라랜드다. 왜냐면 영화관에서 같이 봤고 서로 인생영화중 하나니까 ㅇㅅㅇ.

그러고 울산 내려오자마자 생각나서 바로 LP 주문했다. 라라랜드 ost 역시 거를 타선이 없이 다 좋지만, 그중 3개를 꼽자면 영화속 내가 좋아하는

장면 세 장면의 사운드 트랙인데, 첫번째는 13번 트랙 'Epilogue'. 영화 끝나기 전 미아와 세바스찬의 이루지 못한 사랑 장면이 배경이다.


두번째는 1번 트랙 'Another day of sun'. 영화 오프닝 장면이 배경.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2번 트랙 ‘Someone in the crowd’ 주인공이 무도회 가는 장면이 배경.


결론은 라라랜드 꼭보세요 라이언 고슬링 보기 불편하다고 하지말고 꼭보세요 정말,,,,,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심심해서 끄적거리는 LP 리뷰

 

Ed sheeran - Divide(3집)



영국은 음식을 포기하고 음악을 선택했다 라면서

피시앤 칩스만 몇년 먹으면 음악에 눈을 뜬다라는 말을 어디선가 본거같다.

요즘 브릿팝의 대표 주자라고 한다면 물론 콜드플레이도 있고, 앤마리도 있고 뭐 많지만,

나는 에드 시런꺼 샀다. 콜드플레이는 X&Y 전 세계 품절이고, 앤마리는 뭐 그닥,,,,

3집 divide는 에드 시런이 sns랑 여러가지 다 끊고  여행다니면서 작정하고 만든 앨범이라 진짜 다 좋음.

다 좋은데 굳이 3개만 꼽아 순위를 정해보자면 

1. Perfect
1위는 에드시런이 thinking out loud 를 이기기 위해 작심하고 썼다는 perfect. 
에드시런의 아내에게 바치는 한정가이다. 둘의 사랑을 현재에서 머무는 게 아닌
미래까지 바라본다는 점에서 이전 히트 싱글 "thinking out loud와" 많이 닮아있다.

When you said you looked a mess, 
I whispered underneath my breath
But you heard it, darling you look perfect tonight

가장 좋아하는 구절. 가사만 봐도 꿀떨어지는 노래다.

Ed sheeran - Perfect

Official Video
www.youtube.com/watch?v=2Vv-BfVoq4g

Ed Sheeran - perfect


2. Supermarket flower

2위는 Supermarket flower. 에드 시런이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추모하며
어머니의 입장에서 쓴 곡이라고 한다. 가사는 어마어마한 상실감을 투영한다.
원래 이 노래는 공개되지 않고 외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간직하려 했다고한다.

Oh, I'm in pieces

It's tearing me up but I know

A heart that's broke is a heart that's been loved

Ed sheeran - Supermarket flower

Official Video
www.youtube.com/watch?v=Cp_qbIxnNpQ 

Ed sheeran - Supermarket flower

누군가를 위해 곡을 쓴다는 건 정말 아름답고 멋있는 것 같다.
나는 가끔 사소하고 일들을 하며 문득 찾아오는 공허함을 느낄 때 
이 노래를 통해 위안을 받을 수 있다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생각한다.

3. How would you feel

3위는 How would you feel. 이 곡도 perfect와 마찬가지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이다. 

I'll be taking my time

Spending my life

Falling deeper in love with you

So tell me that you love me too

 

 

Ed sheeran - How would you feel

www.youtube.com/watch?v=T1ur5m8TxVw

Ed sheeran - How would you feel


진짜 아름답다,,,,,,,

이외에도 dive 도 있고, castle on the hill 도 있지만,,, 귀찮음 이제

무튼 이 앨범은 1번부터 16번까지 다 좋음. 

 

저음질을 뜻하는 음향 용어이자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던 음악 장르. 저가의 녹음 장비를 이용하며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로 피델리티(low fidelity)의 약자이다. 고음질을 뜻하는 하이파이(hi-fi)와 달리 저가의 녹음 장비와 악기를 사용하여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사운드를 구현한다. 1950년대 초창기 로큰롤 앨범과 1960년대 개러지 록(garage rock), 1970년대 펑크 록 그룹들의 음악 대부분이 로파이 스타일로 녹음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로파이 [Lo-fi] (두산백과)

 

최근 뉴트로 열풍이 계속 이어지면서 해외 팝계에서도 드림팝과 로파이 팝이 조금씩 유행하기 시작했다. 로파이만의 매력은 개인적으로  "덜 다듬어 진듯한 악기의 반주 위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입혀지면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날씨탓인지 코로나의 영향탓으로 집에만 있어서인지 (핑계x100) 무척 게을러져서 낮잠을 항상 자서 밤과 낮이 바뀐거 같다. 새벽에 잠도 안오고 오랜만에 새벽감성에 맞는 노래를 찾기위해 멜론차트를 보던 도중 keshi라는 가수의 노래 몇곡이 상위권에 있는 것이 눈에 띠였다. 가장 상위권에 있는 노래 2soon의 도입부분만 들었을 뿐인데, 인생아티스트 한명을 더 찾았다고 확신했다. 그때부터 keshi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본명은 Casey Luong 휴스턴 출신 베트남계 미국인으로  1994년생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27세이다. 존 메이어(John Mayer)와 에드시런(Ed sheeran) 에게 영감을 받아  13살때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했으며, 루프스테이션(보컬이나 악기 소리를 켜켜히 쌓아가며 풍성한 소리를 내게 하는 녹음 장치)을 이용해서 프로듀싱한다고 한다.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의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4jnfcX41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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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 - 2 soon

Drank too much, got the sickness

Pray to God and his son for forgiveness

Same crew but another mistress

Every day, every night getting wasted

But I miss you, what did I do?

Fxxk it up, laugh it off and I lost you

If I pull through, is it too soon?

Turn it up,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

Keshi의 노래중 멜론차트 가장 상위권에 있는 노래이자 내가 입덕하게 된 노래. 이별의 고통을 잊어보려 갖은 노력을 해도 그립긴 마찬가지고 괜찮아지는 건 너무 이른가 라는 내용의 노래이다. 로파이 음악답게 기타의 삑삑(?)소리가 중간중간에 들리는것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JqZgy6nN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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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 - Summer

Feel like summer and I don't wanna miss you

If we don’t touch lips not an issue

I don’t wanna talk 'bout nobody else

Know I said no love but I want to

https://www.youtube.com/watch?v=8ulR00x-B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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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 - Right here

'Cause I'm here 

If you need me, I'll be here 

Right here 

Said I'm here 

If you need me, I'll be here 

Right here 

https://www.youtube.com/watch?v=w_6fWYY6p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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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 - Skeletons

 

I wanna run away, the day to day

Is taking its toll on me

And I'm tearing at the seams

Throw it all away

Fuck about what they say

I gotta disagree

This ain't really fun for me

 

 

https://www.youtube.com/watch?v=mtoeTzYKy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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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 - Less of you 

Hello Are you awake right now?

God i just need to hear the sound of you

Please, calm me down And i know that it's selfish,

but You are the only thing that's Ever made sense to me

이번에 소개할 곡은 비틀즈, 롤링스톤즈, 레드제플린 이후로 전국적으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영국밴드이자 내 주관적으로는 브릿팝을 정의할 수 있는 밴드 ‘오아시스(#oasis )’의 싱글로 발매된 곡 ‘whatever’이다.

 

 

곡 소개에 앞서 밴드의 소개를 하자면, 1991년 영국의 맨체스터에서 갤러거 형제을 포함한 5인조 락밴드가 결성된다. 이 다섯 청년들은 1994년 발매한 1집 정규앨범 ‘definitely maybe ‘와 함께 영국 팝 음악계에 떠들썩하게 등장한다.

 

 

1집 Definitely maybe

그 당시 완전히 성숙하지 못했던 브릿팝에 불을 붙이고 이를 재정의하기에 충분했다. 오아시스 특유의 기타 리프와 노엘의 코드전개는 전국적으로 인디밴드 붐(boom)을 일으키며 밀레니엄의 끝자락 젊은 영국인들의 상징적인 존재가 된다.

그 후 1995년에 발매된 정규 2집 앨범 ‘(what’s the story)mornig glory?’는 오아시스를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록밴드로 만들어준 앨범이자, 발매된지 2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아직도 환상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완성도 높은 명반이다.

 

 

2집 (what’s the story)mornig glory?

국내에서는 2집 수록곡 ‘Don’t look back in anger’라는 노래 제목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노래를 들어보면 ‘아...?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8OipmKFDeM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s we're walking on by

her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中

이 노래 후렴에 등장하는 Sally는 과연 누굴까? 라는 궁금증이 많아지자 노앨은 자기도 모른다며, 그냥 노래 가사와 멜로디에 맞는 이름을 붙인거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앨범을 계속 발매하지만 노엘과 리암 형제끼리 잦은 다툼으로 결국 2009년 오아시스는 공식적으로 해체된다.

1994년 발매된 ‘Whatever’ 는 오로지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데뷔앨범인 ‘definitely maybe’와 2집앨범 ‘(what’s the story)mornig glory?’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이 곡은 영국차트에서 50주나 머물렀으며, 오아시스의 다른 싱글들 중 최장 기록이다. 이 곡의 도입부는 기타의 스트록으로 시작해서 기타소리 위에 바이올린 소리가 입혀지고 그 위에 밴드사운드가 입혀지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 곡의 인트로 부분이 맘에든다.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건 내 마음이고 주변에 영향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자라는 의미로 ‘I free to be whatever I, whatever I choose’ 시작하는 ‘whatever’ 꼭 들어보길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fx9LXzxpw

I`m free to be whatever I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I`m free to say whatever I

Whatever I like if it`s wrong or right it`s alright

Oasis - whatever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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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auv

 

 

내가 요즘 빠져있는 아티스트가 누구냐고 한다면 단언코 나는 라우브를 그 중 하나로 꼽을 것이다. 첫 글 트로이 시반을 소개할 때도 언급했듯이 해외 팝계에서 2010년대는 저스틴 비버를 앞세워 젊은 세대를 겨냥한 아이돌 열풍이 식지 않았다. 전과 차별성을 둔다면, 단순히 상품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등을 가사에 담아 본인 스스로 작사,작곡을 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가 주를 이뤘다. 특히 2018년에 발매된 'I met you when i was 18'에 수록된 곡을 보면, 자신의 첫사랑을 곡에 담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I met you when i was 18

 

라우브의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본명은 Ari Staprans Leff 활동명인 '라우브(Lauv)'는 라트비아어로 사자를 뜻하며 히브리어로 사자라는 뜻인 본명 'Ari'에서 따왔다고 한다. 대학교를 다니며 작곡가로써 간간히 활동을 하던 중에 연인과 이별후의 심정을 담은 'The other'을 발매한 후 가수로써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Se1adndzfs

Who wrote the book on goodbye?

There's never been a way to make this easy

When there’s nothing quite wrong but it don't feel right

Either your head or your heart, you set the other on fire

Lauv - the other 中

Lauv의 싱글들을 담아 앨범형식으로 발매한 'I met you when i was 18'의 수록곡들을 들어보면 1번트랙 'I like me better' 부터 마지막 17번 트랙 'Never not'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는것 같다. 이 앨범은 18살의 라우브가 학업을 위해 뉴욕에 건너가 내가 누구고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첫사랑을 만난 이후 느꼈던 감정들과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cqxLCWn-CE

https://www.youtube.com/watch?v=jNYficRLaNs

I knew from the first time, I'd stay for a long time, 'cause

I like me better when, I like me better when I'm with you

Lauv - I like me better 中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어린 모습부터 늙은 노부부의 모습까지 연결되는 것이 너무 보기에 이뻤다. 가사도 보면 '나는 너랑 함께 있을때의 내가 더 좋다'. 로맨틱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고 있던 모습이 아닐까?

 

 

https://www.youtube.com/watch?v=kOCkne-Bku4

Anywhere with you feels right

Anywhere with you feels like

Paris in the rain

Lauv - Paris in the rain 中

다음 트랙 'Paris in the rain' 비가 오는 날이나 우중충한 날씨에 거리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노래... 그러나 생각보다 꽤나 낭만적인 곡이다. 연애 초반의 설레이고 좋은 감정을 비오는 날의 파리에 온것 같은 기분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ZRcEzDtNI6o

Do you want it bad?

Yeah she said, baby do ya?

Or are you just comfortable?

Lauv - Comfortable 中

다음 트랙 comfortable 에서부터 싸움이 시작된다. 어느 연애에서나 다툼은 있듯이 사랑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균열이 생기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 시기가 잘 지나면 좀 더 단단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점점 어긋나기 시작하는 그런.....(?)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다음 트랙 paranoid에서 보여지는 건 서로에 대한 불신과 집착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tF2-onTR6M

Smile when you're sleeping

Wonder who you're dreaming of

Oh, cause I could just see you with wine on your t-shirt

Lauv - Paranoid 中

그 다음 트랙이 처음에 소개했던 the other이라는 곡이고, 이 이후는 싸우고 방황하고 그런 단계를 반복하는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2kFNGAEo45Q

That I'm the one you wish you never met

And woah We all know

The story never ends, ends

Lauv - the story never ends 中

이 곡에선 이별의 이유에 있어서 서로를 탓하기 바쁘다. 약간 공감이 되는것이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처음에 나의 모든 이별에 있어서 책임은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했고, 나는 떳떳하다고 생각했었다. 그치만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은 나였고, 변하기 시작했던 것도 나였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잘못을 했으니 결국 이별했던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 많이 창피하지만, 이것도 다 과정이라고 생각한다...............^_ㅠ

 

 

https://www.youtube.com/watch?v=2V8-zvxKbkQ

I'm chasing fire when I'm running after you, you

You got that something that I never wanna lose, lose, yeah

Lauv - Chasing fire 中

헤어졌지만 놓지 않으려는 그 마음을 노래한 곡. 너에게 다가가는 것이 불을 쫓는 것처럼 가까이 다가갈 수 없다는 뜻 아닐까?

https://www.youtube.com/watch?v=Tkc_9OPC20E

You're my all and more

All I know you taught me, yeah

You're my all and more

But I need room to breathe, yeah

Lauv - Breathe 中

헤어졌지만, 넌 내게 모든 것 그 이상이고 좋은 사람이지만, 이제는 서로가 숨 돌릴 여유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곡. 이별 후에 좀더 성숙한 생각을 가지게 된 시기 아닐가 싶다. 서로를 탓하기 보단 좋은 기억을 간직하는 모습(?) 나도 그렇다. 지난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지만, 돌이켜 보면 많이 싸우고 감정소모가 심해 힘들었던 것이 연애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서로를 원했고 사랑했기에 연애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그 시절들이 그립기도 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sZoZryCb0P0

I tried spending my nights under Someone new

But the truth is I could spend my whole life getting over you

Lauv - Getting over you 中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을 그대로의 곡이다. 너를 잊기위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만, 그게 잘 안된다는 뜻(?) 완벽히 이별하지 못하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정말 이기적이고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은 나를 완전히 좋아해주는데, 나는 단지 누군가를 잊기위해 상대방을 만나는 거라면... 나쁜사람....

 

 

https://www.youtube.com/watch?v=VT_hLby9uSY

For as long as I live and as long as I love

I will never not think about you

Lauv - Never not 中

라우브의 곡들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오픽에서 AL맞은 것도 이 곡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이 곡을 소개하느라 시간을 많이 때울수 있었거든요....^^ '내가 살아가는 한 누군가를 사랑하는 동안 내가 너를 생각할 것같다.' 라는 곡이다. 나 역시도 이런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내 인생의 여러의미로 전환점이 되었던 사람. 지금 생각하면 항상 고맙고 좋은 사람이다. 언제나 가끔은 그 사람과의 재회를 꿈꾸곤 했었다. 그치만 더이상 그렇진 않다. 이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본 결론은 그때 정말 순수히 그 시절들이 그립고 좋았던 기억이지만, 그 사람이 완전히 그립지는 않았던 것이다. 또,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나한텐 좋은 기억일지 몰라도 그사람에게는 다르게 기억될 수도 있으니... 무튼... ㅎ...... 띵곡..

 

 

https://www.youtube.com/watch?v=fvjpE_wFL5A

I'm so tired of love songs, tired of love songs

Tired of love songs, tired of love

Just wanna go home, wanna go home

Wanna go home, woah

Lauv & Troye sivan - I'm so tired 中

트로이와 라우브가 콜라보한 노래! 진짜 들으면 축처지는 느낌? 절로 피곤해지는 노래다. 신나는 노래같은데 그냥 축처진다... 근데 좋다..ㅋ............

 

 

https://www.youtube.com/watch?v=AIp3IOhBYiU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Lauv & Anne Marie - fuck, i'm lonely 中

https://www.youtube.com/watch?v=W775nQuxOwY

I traded all my friends For drugs and the internet

Ah shit am I a winner yet?

Lauv - Drugs & the internet 中

https://www.youtube.com/watch?v=4-wBllGU6hA

Oh goddamn

I wish we would have met On another night baby

Maybe then I wouldn't have let you leave me

Lauv - sims 中

https://www.youtube.com/watch?v=mAxMNppfUp4

Don’t kiss me no don’t kiss me right now

On your lips just leave it

If you don’t mean it

Lauv & LANY - Mean it 中

https://www.youtube.com/watch?v=pPAAFMtDUzo

Changes, they might drive you half-insane

But it's killing you to stay the same

But it's all gonna work out, it's all gonna work out someday

Lauv - changes 中

오는 3월 6일 정식 데뷔 앨범이 발매된다고 한다. 앨범의 수록곡들 일부는 이미 발매되었고, 이 역시도 좋은 노래들 뿐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작사작곡하는 라우브같은 싱어송라이터들이 좀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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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번에 소개할 가수는 ‘U2이래에 아일랜드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밴드’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고, 데뷔하자마자 ‘아일랜드에서 오랜만에 월드클래스 급 신인이 나타났다’는 호평을 들으며 씬(scene)에 등장한 ‘더 스크립트(the script)’이다.

 

 

이 밴드는 보컬과 키보드를 담당파는 프론트맨 대니 오도노휴를 포함해 3인조 밴드이고, 2001년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결성되었다.

2008년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the script’는 7주만에 2만장이 팔리며 ‘영국에서 가장 빨리,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1집 the script

 

 

https://www.youtube.com/watch?v=gS9o1FAszdk

Thinking maybe you'll come back here to the place that we'd meet

And you`d see me waiting for you on the corner of the street.

The script - the man who can't be moved 中

https://www.youtube.com/watch?v=MzCLLHscMOw

What am I suppose to do when the best part of me was always you

what am I suppose to say when i'm all choked up and you're OK

the script - Breakeven 中

https://www.youtube.com/watch?v=PRczDxm5oJk

I may not have the softest touch

I may not say the words as such

And though I may not look like much I'm yours

The script - I'm yours 中

1집은 타이틀곡 사랑하는 여자와 이별한 남자가 떠나간 여자를 그리워하며 한자리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the man who can’t be moved’을 필두로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진 후의 남자의 마음을 담은 'breakeven'등 명곡이 많은 명반이다.

 

 

이후 여러 싱글과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된다. 2011년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science & faith’ 역시 상당히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하지만 1집의 임팩트가 컸고, 굉장한 명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평가 받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집 science&faith

https://www.youtube.com/watch?v=CPEBN2dVNUY

Oh these times are hard

Yeah they're making us crazy

Don't give up on me baby

The script - For the first time 中

극적인 전개가 인상적인 2지비의 타이틀곡 'For the first time', 이 노래가 만들어진 배경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과 관련있다고 한다.

U2 이후 아일랜드가 배출한 최고의 밴드라는 수식어가 붙은 the script 그와 대조적으로 2집이 발매되었을 당시 더블린은 경제적으로 불황이 심했고 심각한 더블린의 상황을 보면서 그들의 고향에 대한 노래를 만든것이라고 한다. 1집에서의 사랑 얘기에 대한 진정성과는 달리 이 곡에서 만큼은다른 차원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 곡의 마지막 가사(위에 인용한 가사)를 보면 '지금은 힘들지만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 당시 더블린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the script의 진심이 아닐까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t-eORuMtzk

I don`t know how much more love this heart can lose

And I`m dying, dying from the exit wounds

The script - Exit wounds 中

이 곡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the script의 숨겨진 명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보통 우리가 연인과 헤어지면 총 맞은것처럼 (?) 심장이 아프다라는 말을 쓰는데....그쵸(?).... 무튼 근데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표현이 아닌거 같다라고 생각이 든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이다. Exit wounds 의 뜻은 관통상인데, 그만큼 이별후에 아프다는 뜻 아닐까?

 

 

 

2집을 비롯한 이후의 앨범들은 아일랜드와 UK에서 꾸준히 1위에 오르며 인기있는 밴드임을 증명한다.

개인적으로는 더 스크립트의 매력은 가사나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기교를 부리진 않지만 상대적인 약자들에게 힘이되는 가사와 소박한 사랑 이야기 등이많다. 매 순간 느껴지는 고통을 힘으로 바꾸어 슈퍼 히어로가 되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superheroes’가 그 예에 해당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Im1GgfRz6M

When you've fighting for it all your life.

You've been working every day and night.

That's a how a superhero learns to fly.

The scripts - superheroes 中

내가 가장 좋아하는 the script 노래이다. 뮤비와 가사 모두 정말 감동적이다. 뮤비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딸의 아버지의 직업은 막노동(?) 비슷한 엄청 힘든 일을 하시는 데, 딸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출근과 퇴근하실 때에는 정장을 입으신다. 딸에겐 힘든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이지 않을까? 가사의 내용도 같다. 부모님의 희생과 그들이 짊어지고 사는 무게에 대한 내용이다. 단순히 멜로디와 사운드도 좋은 곡이지만, 알수록 애정이 가는 곡이다.

이 밖에도 내가 좋아하는 the script 노래를 좀더 소개 하자면

https://www.youtube.com/watch?v=QV62YRpIeUA

Who'd've thought about the cause and effect?

Yesterday's love is not tomorrow's regret

Now I know, now I know

I'm just a man on a wire, oh

The script - man on a wire 中

https://www.youtube.com/watch?v=mk48xRzuNvA

Standing in the hall of fame

And the worlds gonna know your name

Cause youre burning with the brightest flame

The script - Hall of fame 中

https://www.youtube.com/watch?v=vOKOamXsXYE

My arms are open

And when you're losing faith

and every door around

you keeps on closing

The script - Arms open 中

https://www.youtube.com/watch?v=-iA-MHxa8C8

Cause baby, when you're gone

All it does is rain, rain, rain down on me

Each drop is pain, pain, pain when you leave

The Script - rain 中

요즘 시대의 단순히 같은 음이 반복되는 일부 음악들과는 달리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은은한 기타 리프에 더해진 이야기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가사와 곡 전체에 유기적인 스토리 텔링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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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왠지 모르지만 어쩌다보니 영국 가수들을 많이 좋아하게 되었는데.....🙄이번에는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않았지만 작년 9월에 내한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자신들을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라고 정의하는 영국 밴드 ‘The 1975’를 소개하려 한다.

 

 

우리나라에서 월드컵을 개최했던 2002년, 평균 13살.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교 6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밴드를 결성한다. 프론트맨 매튜할리 를 포함해 총 4명으로 구성된 이 밴드는 우연히 매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 제목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the 1975’라고 밴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작은 펍에서 유명한 곡들을 커버하면서 밴드활동을 하다가 2013년 정규 1집앨범 ‘the 1975’를 발매하게 되는데 UK차트 1위를 찍으면서 점점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내가 이 밴드를 접하게 된 계기는 2014년에 글래스톤배리를 봤을 때 였는데,헤드라이너는 아니였지만 그 당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1집에선 개인적으로 ‘chocolate’ 과 ‘the city’ 그리고 ‘settle down’를 추천한다. 그리고 주목할 점이 1집의 앨범커버와 뮤직비디오 모두 흑백으로 제작된 것도 흥미롭다.

 

 

1집 "The 1975"

https://www.youtube.com/watch?v=CHk5SWVO4p8&feature=youtu.be

 

귀에서 맴도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여기서의 chocolate 은 마리화나를 의미한다. 가사를 보면 총을 코트안에 숨기는 둥, 차에서도 초콜렛 냄새가 나고, 머리에서도 초콜렛 냄새가 나고...... 조금은 이해할 수 없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뭔가 빠져드는 노래이다. 아마 영국에도 수능이 있다면, 수능 금지곡이 되지 않았을까.....?^^

 

 

If you dont start smoking it, thats what she said

She said were dressed in black, head to toe, with guns hidden under our petticoats

And were never gonna quit it, no were never gonna quit it .

Chocolate 가사 中

https://www.youtube.com/watch?v=UuihJInaeN4&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BsYE078RQCI&feature=youtu.b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2집은 1집에 비해 밝아지고 상큼해진 느낌이다. 앨범커버와 뮤직비디오만 봐도 컬러로 바뀌었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노래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밝고,곡의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다. 사실 1집은 온갖 안좋은 평가(최악의 밴드,최악의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를 받아서 칼을 갈고 2집을 제작해서 인지 올해의 앨범등 좋은 평가를 받게된다. 2집에선 ‘paris’ , ‘ugh!’ , ‘somebody else’를 추천한다.

 

 

2집 "I like it when you sleep, for you are so beautiful yet so unaware of it`"

https://www.youtube.com/watch?v=XIUQeSOFm0M&feature=youtu.be

But how I'd love to go to Paris again

Oh, how I'd love to go to Paris again

The 1975 - Paris 中

paris 가사에도 등장하는 각종 마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hXaU0QzByIM&feature=youtu.be

https://youtu.be/Bimd2nZirT4

I don't want your body

But I hate to think

about you with somebody else

The 1975 - Somebody else 中

헤어진 연인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연인에게 말하는 내용이 가사인데, 뭔가 공감이 되는것 같기도 하면서 구질구질해보이는......누워서 침뱉기 인건가 싶고....^_ㅠ.....

 

 

3집은 앞의 1집과 2집에 비해 차분하고 이 밴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입문하기에 추천하고 싶은 앨범이다. jazzy한 곡들이 몇몇 수록되었는데, ‘mine’ 과 ‘be my mistake’ , ‘sincerity is scary’를 추천한다.

https://youtu.be/1K93ioXL63c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다. 뮤비의 색감이나 분위기도 너무 이쁘다.

And irony is okay, I suppose

Culture is to blame

You try and mask your pain in the most postmodern way

The 1975 - Sincerity is scary 中

이 노래는 현대사회에 대해 매튜힐리가 생각하는 것을 가사에 담았는데, 요약하자면 기술의 발달로 인해 디지털화 되어가는 시대속에서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소통의 비중이 커져가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각각 재밌고 멋있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정작 내 감정을 들어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잘못된것인가 느껴지고 떄로는 바보처럼 느껴진다. 그치만 우리는 각각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sns에서 보는 사람들과 달리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소중하고 좋은 사람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은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라는 다소 심오하지만 정말 필요한 말들인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gQaYKnqwSQY&feature=youtu.be

https://youtu.be/Onby3d2lFDc

 

Save all the jokes you're gonna make

While I see how much drink I can take

Then be my mistake

The 1975 - Be my mistake 中

https://www.youtube.com/watch?v=nHDf1iq-yC0&feature=youtu.be

Sincerity is scary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 Mine. 연인에게 결혼은 할 수 없겠다는 가사이지만, 노래는 좋은....^_ㅠ..

 

 

And you say that I'm wasting your time

And I smile and tell you things'll be fine

For some reason I just can't say, "I do"

The 1975 - Mine 中

The 1975 나만 알기 아까운 밴드야 정말... 다들 알아주세요!!!! 다음에 내한하면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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